북한, FATF 고위험 국가 재분류…국제 금융 경계 대상 유지

북한이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인 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고위험 국가로 다시 분류되면서, 국제 금융시장에서 가장 강한 수준의 경계 대상 지위를 이어가게 됐다.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22일,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본부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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