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합의 무산 땐 미국이 통행료 부과”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새로운 구상을 공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휴전 기간 60일 동안 통행료를 받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이후에도 통행료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협상이 결렬될 경우 미국이 비용을 징수할 수 있다는 단서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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