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그린스펀 전 연준 의장 별세…향년 100세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22일(현지시각) 10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1987년부터 2006년까지 18년간 연준을 이끌며 블랙먼데이, 닷컴버블, 롱텀캐피털매니지먼트(LTCM) 위기, 9·11 테러 등 현대 금융사의 주요 변곡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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