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선물 일지②] 어쩌지? 나 선물에 재능 있나봐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행복한 고민은 5분도 가지 못했다. 오를 것 같던 코인은 방향을 틀어 한 번 더 미끄러졌고, 순식간에 청산가까지 떨어졌다. 지메일로 마진 콜을 알리는 바이낸스의 메일이 날아왔다. 레버리지 20배가 내게 청구한 첫 수업료였다. 방향을 잘못 잡았을 뿐이라고 생각했…
원문 전체 보기 ↗제목·요약·이미지의 저작권은 출처(블록미디어)에 있습니다. 본 페이지는 요약과 원문 링크만 제공하며, 기사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